건설현장 디지털 전환 기술 도입 중점
3개사 선발…기술실증 및 후속 지원
3개사 선발…기술실증 및 후속 지원
이번 프로그램은 건설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건설 기술 도입 촉진이 목표다. 특히 실제 건설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데 주력한다. 모집 분야는 건설현장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AI 기록관리, AI 실내측위, 로봇 통합관제 등 세 가지다.
롯데건설은 총 3개 회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기업은 롯데건설 실무부서와 함께 기술실증을 진행하고,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참여 및 네트워킹, 후속 사업화 연계 검토 등 다양한 지원도 제공된다. 특히 서울 소재 창업 10년 이하 스타트업에 한해 서울창업허브 성수에서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급한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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