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리츠운용 초대 대표 역임한 전문가
투자운용 사업 본격 확대
투자운용 사업 본격 확대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한 남궁훈 신임 대표이사는 신한투자증권에서 신한금융그룹 리츠 AMC 설립추진단장을 맡아 신한리츠운용 설립을 주도했다. 초대 대표이사로서 그룹의 리츠 시장 내 입지를 다지는 데 기여했다.
이후 2022년 마스턴투자운용 사외이사 및 이사회 의장을 거쳐 2024년 1월 대표이사에 취임, 부동산 투자 및 운용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
한미글로벌은 이번 자회사 대표이사 신규 선임을 통해 투자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부동산 개발 및 투자와 운영을 아우르는 그룹 차원의 벨류체인을 고도화해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한미글로벌투자운용은 한미글로벌이 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2021년 12월 리츠 AMC 본인가를 획득하며 리츠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오피스, 물류센터, 임대주택 등 다양한 실물자산 투자 및 부동산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래에셋증권과 'LH 매입약정형 주거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수도권 내 사업지를 발굴하는 등 투자운용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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