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어장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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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병재 지상파 첫 출연, 김구라 VS 유병재 입담 승자는?

‘라디오스타’ 유병재 지상파 첫 출연, 김구라 VS 유병재 입담 승자는?

작가 유병재가 '라디오스타'를 통해 첫 지상파 출연에 나선다. 작가 유병재가 10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에 출연해 지상파 첫 출연에도 불구하고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작가이자 꽁트에서 보여준 개성 넘치는 연기로 주목을 받은 유병재! MC 윤종신의 “' SNL코리아'에서 누가 제일 기억에 남았나?”라고 묻는 질문에 유병재는 “조영남 선생님이다. 처음에 걱정이 많았는데, 유병재 작가 하고 싶은 거 다하라고 하셨다”라고 답했다. 이어 초반 촬영 때와 다른 조영남의 반전 에피소드를 덧붙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배우 김명민과 같은 소속사라고 밝힌 배우 최태준은 “김명민과 일주일 내내 산을 탄다”라며 김명민의 산 사랑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지상파 예능 첫 출연인 작가 유병재와 배우 최태준, 혜리, 강남 등 예능을 주름잡고 있는 스타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MBC '라디오스타' 특집은 오늘(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fn스타 fnstar@fnnews.com

윤현민, “라디오스타 녹화하러 갑니다” 출근길 깜짝 인증샷

윤현민, “라디오스타 녹화하러 갑니다” 출근길 깜짝 인증샷

라디오스타 윤현민(사진=윤현민) 윤현민이 ‘라디오스타’ 촬영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디오스타 녹화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윤현민은 자동차 안에서 개성있는 검은색 모자를 쓰고 귀에 이어폰을 꽃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여전히 훈훈한 외모와 함께 그윽한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을 풍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현민은 KBS 2TV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김슬기와 호흡을 맞추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라디오스타 혜리, 예능대세 강남 “나를 보자마자 반말을 해” 강렬했던 첫 만남 공개

라디오스타 혜리, 예능대세 강남 “나를 보자마자 반말을 해” 강렬했던 첫 만남 공개

라디오스타 걸스데이 멤버 혜리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출연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MBC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에서 보여준 앙탈 애교로 화제가 된 혜리에게 MC 김구라는 “‘진짜 사나이’ 이후로 혜리에게 발생한 매출이 많다고?”라며 예능 대세가 된 이후 수입에 대해 물었다. 이에 혜리는 “라면, 스포츠웨어, 어플 광고 등을 찍었다”라고 답한 뒤 CF 촬영장 에피소드를 덧붙이며 대세 인증을 했다. 라디오 스타 MC 윤종신은 최근 예능 섭외 1순위로 떠오른 강남에게 “혜리와 강남이 처음 만났을 때 서로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라고 물었다. 혜리는 “보자마자 반말을 했었다”라며 강남과 강렬한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해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능 대세 남녀 혜리, 강남를 비롯해 지상파 첫 출연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작가 유병재의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라디오스타’의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은 오늘(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 fn스타 fnstar@fnnews.com

강남-혜리-유병재-최태준, ‘라디오스타’ 출격..라이징스타 총출동

강남-혜리-유병재-최태준, ‘라디오스타’ 출격..라이징스타 총출동

강남, 혜리, 최태준 (사진=스타엔DB) 강남, 혜리, 유병재, 최태준이 ‘라디오스타’에서 입담을 과시한다. 오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2015년을 빛낼 라이징 스타 엠아이비 강남, 걸스데이 혜리, 작가 유병재, 배우 최태준이 출연한다. tvN ‘SNL코리아’의 작가이자 ‘극한직업’에서 개성 넘치는 꽁트 연기를 선보인 유병재는 평소 김구라의 열혈 팬이라 밝히며 김구라의 ‘SNL코리아’ 출연 당시 작가와 출연자로 만났던 인연을 공개했다고. 그는 “김구라 씨 말투를 많이 안다. 말버릇이나 몸짓을 적용해서 대본에 넣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보통 다 아는 거 아니냐”라고 덧붙이자 유병재만의 특유의 표정을 지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앙탈애교로 국민 여동생이 된 걸스데이 혜리는 새로운 애교 3종 세트를 공개하며 ‘황금어장-라디오스타’ MC들과 게스트들의 남심을 흔들었다. 또한 일일드라마에서 ‘국민 애처가’로 어머님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최태준은 첫 예능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재치 있는 입담과 개인기를 선보이며 예능인으로서의 가능성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2014년의 활약으로 2015년이 더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들의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은 오는 10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라디오스타’ 황영희, “혼자라 좋아..멋진 모텔서 월풀 즐긴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혼자라 좋아..멋진 모텔서 월풀 즐긴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사진=방송캡처) 황영희가 ‘라디오스타’에서 싱글라이프의 즐거움을 강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배우 조재현, 이광기, 임호, 황영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황영희는 “나는 혼자가 좋다”며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나는 결혼을 안 해봤기 때문에 이게 편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혼자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국도 여행을 즐긴다. 가다가 멋진 모텔에서 월풀도 하면서 즐긴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영희는 무명시절의 서러움을 토로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묘하게 흐르는 핑크빛 기류 ‘궁합도 좋아?’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묘하게 흐르는 핑크빛 기류 ‘궁합도 좋아?’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배우 황영희와 방송인 김국진 사이에 묘한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배우 조재현, 이광기, 임호, 황영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영희는 "나는 나이가 있고 너그러운 남자를 찾고 있다"며 이상형을 밝혔다. MC 김구라는 "이광기가 김국진, 황영희를 맺어주려고 한다"며 운을 뗐고, 이광기는 "황영희가 정말 좋은 사람이다. 생활력도 강하고 진짜 괜찮다"고 전했다. 이에 황영희는 "김국진이 나이가 많았던가"라고 되물으며 관심을 보였고, 조재현은 "닭띠 3월과 뱀띠 2월이면 궁합도 좋다"며 설명했다. 또한 김구라는 황영희에게 "내 친구 지상렬은 어떤가"라고 넌지시 묻자, 황영희가 "술을 많이 드시는 분은 싫다"라며 정중히 거절했다. 그러자 MC들은 기다렸다는 듯 "우리가 보기엔 김국진이다"라고 부추겼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방송 끝나고 만났을까?",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꽤 잘 어울리는데?",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둘다 호감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fn스타 fnstar@fnnews.com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닭과 뱀의 환상궁합 ‘끝나고 번호교환?’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닭과 뱀의 환상궁합 ‘끝나고 번호교환?’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황영희와 개그맨 김국진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감지됐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배우 조재현, 이광기, 임호, 황영희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과 게스트들은 김국진과 황영희 소개팅 프로젝트를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재현이 황영희에게 생일을 물어봤고 황영희가 3월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광기는 “닭 3월과 뱀 2월이랑 딱 맞다. 닭이 뱀을 쪼아 먹는다”고 황영희와 김국진의 생일 궁합을 봐줬다. 김국진은 2월 생으로 알려졌다. 이어 라디오스타 출연자들은 두 사람에게 “끝나고 번호교환 했으면 좋겠다” “조용히 만나봐라”라고 부추겨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진짜 어울리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사귀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환상궁합"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잘해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스타 fnsatr@fnnews.com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핑크빛 기류’ 휩싸여...‘잘됐으면 좋겠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핑크빛 기류’ 휩싸여...‘잘됐으면 좋겠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황영희와 개그맨 김국진 사이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배우 조재현, 이광기, 임호, 황영희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과 게스트들은 김국진과 황영희 소개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조재현이 황영희에게 생일을 물어봤고 황영희가 3월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광기는 “닭 3월과 뱀 2월이랑 딱 맞다. 닭이 뱀을 쪼아 먹는다”고 황영희와 김국진의 생일 궁합을 해석했다. 김국진은 2월 생으로 알려졌다. 이에 라디오스타 출연자들은 두 사람에게 “끝나고 번호교환 했으면 좋겠다” “조용히 만나봐라”라고 부추겨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의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진짜 잘해보세요",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진짜 관심있는 것 같던데",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잘 됐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스타 fnstar@fnnews.com

라디오스타 황영희, “무명시절 가족에게 쓰레기 취급” 충격

라디오스타 황영희, “무명시절 가족에게 쓰레기 취급” 충격

'라디오스타' 황영희가 무명시절 친척들에게 쓰레기 취급을 받았다고 털어놔 놀라게 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황영희를 비롯해 조재현, 이광기, 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영희는 "형제들이 '왔다! 장보리'로 뜨기 전에는 (나를) 쓰레기처럼 봤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이래서 예능 자제하려고 한거냐. 얘기 과격하게 하신다"며 당황해했다. 그러자 황영희는 "내가 자제가 좀 안 된다"면서 "가족은 위에 오빠만 세 명이다. 연극하고 돈도 안 벌고 하니까 안 좋게 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영희는 "더 잘해주고 그런 건 없는데 보는 눈빛이 달라졌다"라며 "지금은 '네가 뭘 하긴 한다' 이런 식으로는 말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영희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희대의 악녀 연민정의 엄마 도혜옥 역을 맡아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MBC 드라마 '미스터백'에 출연하고 있다. 라디오 스타 황영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 스타 황영희, 대박이다" "라디오 스타 황영희, 거침없네" "라디오 스타 황영희, 어제 웃겼어" "라디오 스타 황영희, 요즘 호감이야" "라디오 스타 황영희, 연기 정말 잘해" "라디오 스타 황영희, 연민정 엄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라디오스타’ 황영희에 “멜라닌 색소가 하나도 없어” 이색 고백한 남자는 누구?

‘라디오스타’ 황영희에 “멜라닌 색소가 하나도 없어” 이색 고백한 남자는 누구?

'라디오스타' 황영희 라디오스타' 황영희가 독특한 고백을 받았던 경험을 털어놔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배우 조재현, 이광기, 임호, 황영희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황영희는 독특한 고백을 받았던 경험을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황영희가 “배우가 되기 전 20살 때부터 목포 B호텔에서 근무했었다”고 밝히자 조재현은 “B호텔에 건달들이 많이 왔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황영희는 “제가 피부가 하얀 편이다. 야간 근무를 하면 더 창백해진다”며 “무림계에 종사하시는 한 분이… 저한테 좀 마음이 있으셨나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사람 최대의 극찬 표현이 있다”며 맛깔나는 전라도 사투리로 “‘아따 아가씨는 멜라닌색소가 하나도 없어잉’”이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MC 김구라는 “인텔리전트한 건달이다”라며 흡족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황영희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매력있더라고” “‘라디오스타’ 황영희 사투리가 잘하더라” “‘라디오스타’ 황영희 웃기긴 웃겼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fn스타 fnstar@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