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내년 사자성어 ‘영정치원’…멀리가려면 안정‧평안해야
【파이낸셜뉴스 전주=김도우 기자】 전북도가 2021년 사자성어로 ‘영정치원(寧靜致遠)’을 선정했다. 21일 도에 따르면 내년도 사자성어로 ‘안정되고 평안해야 멀리까지 이를 수 있다’는 의미가 있는 ‘영정치원’을 2021년 사자성어로 결정했다. 이는 '안정되고 평안해야 멀리까지 이를 수 있다'는 의미로, 중국 제갈공명이 쓴 ‘계자서’(誡子書)에 나오는 글구다. 올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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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전주=김도우 기자】 전북도가 2021년 사자성어로 ‘영정치원(寧靜致遠)’을 선정했다. 21일 도에 따르면 내년도 사자성어로 ‘안정되고 평안해야 멀리까지 이를 수 있다’는 의미가 있는 ‘영정치원’을 2021년 사자성어로 결정했다. 이는 '안정되고 평안해야 멀리까지 이를 수 있다'는 의미로, 중국 제갈공명이 쓴 ‘계자서’(誡子書)에 나오는 글구다. 올 한 �

[파이낸셜뉴스] 교수들이 꼽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나는 옳고 상대는 틀렸다'는 뜻의 '아시타비(我是他非)'가 꼽혔다. 교수신문은 20일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교수 906명을 대상으로 이메일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아시타비가 588표(32.4%·2개씩 선정)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시타비는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을 한문으로 옮긴 신조어다.&

[파이낸셜뉴스] 인크루트가 성인남녀 1186명에게 경자년은 어떤 한 해였는지 사자성어로 꼽아보게 한 결과, 구직자는 근심·걱정과 질병, 고생을 아우르는 말인 우환질고(憂患疾苦)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자영업자는 몹시 힘들고 어려우며 고생스러움을 뜻하는 간난신고(艱難辛苦)를, 직장인은 바람에 병들고 더위에 상함을 일컫는 병풍상서(病風傷暑)를 가장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