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연방AI법 초안 공개..."국가 단일규칙 마련"
[파이낸셜뉴스] 미국 공화당 소속 마샤 블랙번 상원의원이 인공지능(AI)에 대한 연방 차원의 규제 틀을 마련하기 위한 법안 초안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중심 단일 AI 규제 체계’의 필요성을 제기한 뒤 처음 나온 법안이다. 현재 미국 내에서는 각 주별로 AI 규제가 난립해 산업발전에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19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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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미국 공화당 소속 마샤 블랙번 상원의원이 인공지능(AI)에 대한 연방 차원의 규제 틀을 마련하기 위한 법안 초안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중심 단일 AI 규제 체계’의 필요성을 제기한 뒤 처음 나온 법안이다. 현재 미국 내에서는 각 주별로 AI 규제가 난립해 산업발전에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19일(현�

[파이낸셜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가 단순히 답을 생성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를 대신해 일을 처리하는 시대가 열렸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AI가 텍스트 생성과 분석에 머물렀다면, 오픈클로가 나온 뒤 AI는 실제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황 CEO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시빅에서 주요 AI 기업 CEO들과 진행한 오픈소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을 완전자율 무기나 대규모 감시 체계에 사용하는 것을 반대하며 미국 국방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앤트로픽이 자사 AI 기술의 ‘재앙적 오용’을 막기 위해 화학무기 및 폭발물 전문가 채용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간) BBC는 앤트로픽이 화학무기·고폭발물·방사성 무기(일명 ‘더티밤’)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인력에 대한 채용 공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