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치범의 주식투자 부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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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했다가 삼전닉스 30% 손실, 나 어떡해"...원금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은

[파이낸셜뉴스] "저한테는 처음으로 무언가를 지켜낸 것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스토브리그(2019년 제16화 백승수 단장(남궁민) 대사 ) 야구를 주제로 한 드라마 '스토브리그(2019)' 마지막 회에 나오는 백승수 단장(남궁민)의 대사입니다. 20대가 주식시장에서 반드시 지켜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높은 승률일까요? 아니면 큰 이익을 내는 것? 아니면 손실을 막는 것일까�

"주식 5년 했다며? 돈좀 벌었어?", '이 습관' 때문에 웃지 못하는 김대리

잦은 시세 확인은 뇌를 자극해 불필요하고 충동적인 거래를 유발합니다. 확인 주기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과잉확신에 의한 과도한 매매 회전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주가 조회 주기를 한시간, 하루, 일주일에서 하루 1회,주 1회, 월 1회로 늘리는 것만으로도 인간의 심리적 편향으로 인한 잦은 매매를 막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과도하게 이용�

"'레버리지 영끌' 한방에 훅 간다"...청산당하는 20대 개미들, 살아남는 투자 고수는 이 한가지가 달랐다

이제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나는 주식으로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끝까지 살아남아 내가 번 돈을 관리하고 싶은 사람인지. 이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 영역입니다. 그리고 이 차이를 이해하는 순간부터 투자에 대한 태도도 달라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영화 '작전'의 대사 입니다. "대한민국 주식 시장은 돈만 가지고 오는 놈들이 언제나 깨지

"20대가 치킨값으로 수천만원 벌었다""...버핏도, 멍거도 극찬한 강력한 무기

[파이낸셜뉴스] 개인차는 있겠지만 요즘 대학생들의 한 달 평균 용돈은 약 51만 원이라고 합니다. 외식 물가가 오른 요즘, 숨만 쉬어도 나가는 식비,교통비에 의류비 마저 쓰고 나면 주식 투자는 사치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 51만 원 중 딱 10%수준인 5만 원씩 매달 굴리기 시작한다면 어떨까요? 미국 S&P500 지수의 역사적 장기 수익률인 연 10%를 기준으로 10년 동안 장기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