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휴대폰 화면 노출, 괜찮을까?
국회 회의 중 사진 기자에게 촬영되어 보도되는 국회의원의 핸드폰 화면은 심심치 않은 파장을 만들어냅니다. 요즘 국회의원 사이에서는 "스마트폰 조심하라"라는 말을 인사로 주고받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일각에서는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행위 역시 '정치'의 일부라는 의견과 정치와 무관한 사항까지 노출되는 부작용을 걱정하는 시선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핸드폰 화면 공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YES, 휴대폰은 개인 물품, 내용 공개는 사생활 침해 0%
- NO, 국회는 공적인 장소, 국민 알권리 위해 공개해도 무방 100%
총 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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