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을 함께 할 책 한 권을 꼽는다면?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서늘한 바람에 물든 단풍이 하나 둘 떨어지는 것을 바라보며 허전하고 외로워지는 마음을 달래기에는 '독서'만한 것이 없죠. 서울시에서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책 읽는 서울광장'을 열고, '책의 향기가 있는 집'이라는 뜻의 창덕궁 '서향각'을 특별 개방할 예정입니다. 전국 곳곳에서도 독서와 관련한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살찌우는 책 한 권, 장르는 무엇인가요?
- 운율이 느껴지는 시 50%
-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 소설 25%
- 주관적 느낌이 녹아있는 수필 25%
- 자신을 위한 투자, 자기계발서 0%
- 기타 0%
총 4명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