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불청객 미세먼지, 대처 방법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 암연구소(IARC)에서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습니다. 사람 머리털 굵기의 10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는 이 작은 입자들은 사람의 코·구강·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몸속 깊숙이 축적되어 폐로 들어가 폐렴 등의 감염성 질환을 일으키는데요. 입자가 더욱 작은 '초미세먼지'의 경우 혈관에까지 침투해 심혈관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습니다. 피부 건강은 물론 각종 호흡기, 심지어는 눈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 여러분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나요?
- 외출 시 KF94 마스크 착용하기 0%
-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으로 호흡기 관리하기 0%
- 외출 후 꼼꼼하게 씻기 50%
- 면역력에 좋은 영양제 섭취하기 50%
총 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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