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떠나 시골로 향하는 사람들, 왜?
복잡한 도시를 떠나 시골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거지를 완전히 시골로 옮기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은 5일은 도시, 2일은 시골에서 머무는 '5도 2촌' 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시골로 바캉스를 떠나는 '촌캉스'와 농장으로 소풍을 떠나는 '팜크닉'도 인기입니다. 또 시골풍 인테리어로 꾸며진 '러스틱 카페'도 젊은이들 사이에 힙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왜 시골생활이 모두의 로망이 되었을까요?
- 복잡한 도시로부터 벗어나고 싶어서 31%
-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23%
-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하고 싶어서 46%
- 코로나19로 언택트 사회가 가속화되어서 0%
총 13명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