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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발길 막는 K-ETA 문턱, 더 낮춰야 하나?

K-ETA란 전자여행 허가제로 무사증 입국이 가능했던 112개 국가 국민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미리 개인 및 여행 관련 정보를 입력해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K-ETA는 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승인이 났다고 해서 대한민국 입국이 보장되는 것은 아닌데다 까다로운 심사와 행정 절차로 승인이 거절되어 한국행을 포기하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다고 합니다. 현재 2024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일부 국가에 한 해 적용을 면제하고 있습니다만, 제외된 일부 국가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퍼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불법 체류자가 증가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 제도를 계속 유지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K-ETA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불법 체류자를 막기 위해 유지·강화해야 한다 0%
  •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완화·폐지해야 한다 0%
  • 잘 모르겠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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