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계속 시청하시겠습니까?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들이 요금 인상과 계정 공유 금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에 이어 디즈니+도 이 같은 조치를 취했는데요. 국내 OTT 티빙도 광고요금제를 도입하며 요금 인상을 공지 했습니다. 이에 구독자 이탈이 우려되지만, 심각한 적자를 메꾸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하는데요. 인상이 되어도 영화관에서 영화 한 편을 보는 것보다 저렴하긴 하지만, 대부분의 물가가 오르고 있어 가계 경제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런 조치에도 OTT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시겠습니까?
- 계속 시청할 것이다 25%
- 이미 구독 해지했다 0%
- 더 이상 시청하지 않을 것이다 25%
- 잘 모르겠다 50%
총 4명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