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예약 서비스의 유료화, 괜찮을까?
2017년 등장한 '똑닥'은 병원을 조금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부분 유료화 서비스를 시행하여 멤버십 구독을 결제한 회원에 한 해 병원의 접수 및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언뜻 듣기에 유용한 서비스처럼 보이나 현장 접수 환자보다 늦게 온 예약 환자가 먼저 진료를 보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고, 휴대폰 앱을 잘 다루지 못하는 고령층은 아무것도 모른 채 몇 시간씩 줄을 서야 하는 상황이 생기게 되는데요. 여러분은 '똑닥' 앱의 유료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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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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