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문화재 테러, 어떻게 막을까?
최근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유산인 경복궁의 담벼락이 모방 범죄까지 무려 두 차례에 걸쳐 '낙서 테러'로 훼손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문화재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문화재 훼손 범죄는 21건에 달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크게 알려지지 않았을 뿐 이미 오래전부터 경복궁 내부 담장에 다양한 언어로 쓰인 작은 낙서들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재 훼손을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CCTV 설치 대수 확대 0%
- 인근 경호인력 24시간 배치 50%
- 문화재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 0%
- 피의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 50%
총 8명 참여



![[기자수첩] 우리의 얼을 훼손한 ‘경복궁 낙서 테러’](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3/12/24/202312241857342841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