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없는 지하철, 괜찮을까?
지난해 3분기 지하철 4호선의 출·퇴근시간 최고 혼잡도는 193.4%로 지하철 1~8호선 중 가장 높았습니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객실 내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 열차 내 객실 의자를 제거하는 '의자 없는 지하철'를 시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시범 운행 결과 혼잡도는 줄어든듯 하지만 통로 중앙에 지지대나 손잡이가 부족하다보니 안전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들리는데요. 실제로 해당 열차를 탑승해 본 시민들의 의견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의자 없는 지하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찬성 7%
- 반대 93%
총 1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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