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이 없는 가게가 있다?
과거 SF 영화나 공상과학 소설에서만 등장하던 로봇이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코로나19 시기 인건비와 인력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서빙 로봇이 상용화되면서부터인데요. 이후 서빙뿐만 아니라 사람 대신 조리와 배송까지 하는 로봇이 등장했죠. 이러한 로봇기술의 발전은 사람이 상주하지 않아도 되는 무인점포의 적용 범위를 확대시켰습니다. 저출산 시대에 노동력 부족 현상을 해결해 줄 대책이라고 하지만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 문제와 제조업·서비스업 현장의 일자리 침범 문제를 무시할 수 없는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사람이 아닌 로봇이 있는 가게에 방문할 의사가 있으신가요?
- 이미 가고 있거나 갈 의향 있다 79%
- 가지 않을 것 같다 14%
- 잘 모르겠다 7%
총 1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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