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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담보대출, 갈아타셨나요?

최근 금융기술(핀테크) 업계가 일제히 주택 담보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핑크·핀다 등 금융 플랫폼을 통해 금리를 비교하여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대환 할 수 있게 되는데요. 10억 이하의 주택에 대출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났다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번 주담대 대이동에 여러분도 참여하셨나요?

  • 신청했다 0%
  • 신청하지 않았다 36%
  • 관련 없다 64%

11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