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하우스 인기는 얼마나 갈까요?
"남는 초대권 있나요? 저도 초대해주세요" 요즘 어디를 가나 클럽하우스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클럽하우스는 여러 사람이 한 방에서 음성으로 대화를 나누는 SNS인데요. 초대권을 받아야지 가입할 수 있어 그들만의 리그로 불리기도 합니다. 중고거래 사이트에 클럽하우스 초대권을 사고파는 글도 넘치구요. 여러분은 클럽하우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Q1 어떤 사람과 대화하고 싶나요?
- 정용진이나 최태원처럼 유명 기업인 0%
- 기존 SNS로 만나던 인플루언서나 유튜버 20%
- 정세균 총리나 박영선 전 장관 등 정치인 0%
- 아이돌부터 배우까지 좋아하는 연예인 60%
- 특정 인물이 아닌 평범한 일반인 20%
Q2 주로 활동하는 혹은 참여하고 싶은 방은?
- 영화나 음악처럼 소소한 취미방 100%
- 생각 없이 웃을 수 있는 성대모사방 0%
- 마케터끼리, 개발자끼리 동종업계방 0%
- 누군가의 위로가 되어주는 고민상담방 0%
- 관심종목이나 수익률 공유하는 주식방 0%
- 의식의 흐름대로 킬링타임용 수다방 0%
Q3 클럽하우스 열풍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 한동안 유행한다 40%
- 금방 사그라든다 60%
총 5명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