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월드컵 감독, 내국인 vs 외국인?
한때 세계 축구 4위까지 기록했던 한국 축구의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시안컵에서 사상 최초로 요르단에 패한 데 이어 파리 올림픽 진출도 좌절되었는데요. U-23 아시안 컵에서도 인도네시아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습니다. 제대로 된 조직과 좋은 전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인데요. 그렇다면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축구대표팀 감독은 누구를 뽑아야 할까요?
- 소통에 유리하고 애국심 강한 한국인 감독 54%
- 경험 많고, 신진 기술 도입 가능한 외국인 감독 43%
- 잘 모르겠다 2%
총 296명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