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건 인생샷, 14년간 400명 사망했다?
세계적인 여행지에서 추억을 남기기 위한 ‘인생샷’을 찍다가 목숨을 잃거나 크게 다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SNS가 발달하며 많은 좋아요 수를 얻기 위해 위험천만한 곳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2008년부터 2021년까지 인생샷을 건지려다 사망한 사람이 400여명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사파리를 하던 한 관광객이 사진을 찍기 위해 코끼리 무리로 다가갔다가 압사당하기도 하고, 폭포에서 릴스를 촬영하다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같은 사망사고를 막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대중들이 스스로 위험성을 인식하고 조심해야 한다. 36%
- 사고가 일어난 장소에 강한 경고 메시지, 안전장치 마련이 필요하다 62%
- 잘 모르겠다. 1%
총 141명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