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에서 주선하는 소개팅, 괜찮을까?
청년세대에게 만남의 장을 제공하여 혼인율을 높이고, 출생률도 함께 끌어올리기 위해 소개팅을 주선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자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주선하는 만큼 믿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결혼정보업체 이용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과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곳에 불필요한 세금을 낭비한다는 의견이 대립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지자체에서 소개팅 주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찬성 75%
- 반대 25%
- 잘 모르겠다 0%
총 4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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