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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줄 모르는 두쫀쿠 열풍, 왜?

요즘 가장 핫한 디저트로 떠오른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 한 개에 6000원대부터 1만 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도 오픈런과 품절이 반복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죠. 쫀득한 식감에 카다이프·피스타치오 등 고가 재료를 아낌없이 넣고, 대부분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공정까지 더해지며 “비쌀 수밖에 없는 디저트", “비싸도 한 번은 먹어봐야 할 디저트”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은 과거 허니버터칩처럼 희소성과 입소문이 맞물리며 유행이 급속도로 번졌던 사례를 떠올리게 하죠. 그렇다면 사람들이 두쫀쿠에 열광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 쫀득한 식감과 독특한 맛 등 확실한 제품력 12%
  • SNS 인증·바이럴로 인한 유행 효과 59%
  • 나를 위한 ‘작은 사치’ 소비 트렌드 12%
  • 품절·오픈런 등 희소성이 만든 인기 6%
  • 잘 모르겠다 / 관심 없다 12%

17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