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부동산도 주식처럼 투자한다?
미술품과 부동산, 음원 저작권 등 다양한 자산을 쪼개 투자하는 ‘조각투자’가 증권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합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11월 신종증권 전용 장내시장 개설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시장이 열리면 투자자들은 증권사를 통해 주식을 사고팔듯 다양한 조각투자 상품을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투자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여러분은 조각투자 상품에 투자해 볼 의향이 있으신가요?
- 새로운 투자처로 적극 투자해 보고 싶다 33%
- 시장과 상품을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 33%
- 위험성이 우려돼 투자할 생각이 없다 33%
- 잘 모르겠다 0%
총 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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