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대신 아파트?
정부가 서울 도심의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용산공원 부지에 아파트를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다는 입장이지만, 서울시는 미래 세대를 위한 도심 녹지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며 반대하고 있는데요. 오세훈 서울시장은 용산공원 대신 탄천물재생센터 부지 활용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주택 공급이냐 도심 녹지 보존이냐를 두고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용산공원 아파트 건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울시·정부 '용산공원 아파트' 전면전… 오세훈 "절대 불가" [8·13대책 후폭풍]](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8/18/202608181835468823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