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존’, 권리일까 차별일까?
최근 한 카페가 욕설이나 소란 등을 이유로 중·고등학교 남학생 무리의 매장 이용을 제한하는 안내문을 붙여 논란이 됐습니다. 어린이의 출입을 제한하는 ‘노키즈존’을 시작으로 노시니어존, 노타투존, 노스터디존 등 특정 집단이나 이용자의 출입을 제한하는 이른바 ‘노○○존’도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일부 이용객의 행동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업주의 선택이라는 의견과 특정 집단 전체를 제한하는 것은 차별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노○○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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