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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이 피어싱 중독으로 혀까지 피어싱을 뚫었던 학창시절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채널A '압도적7'에서는 ‘당신이 아직도 혼자인 이유’라는 주제로 7개의 랭킹을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신봉선은 범접할 수 없는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과거 자신의 피어싱 사랑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어 그녀는 “나는 피어싱 중독이었고, 혀까지 뚫었다. 레게머리에 피어싱을 잔뜩 하고 다녔다”고 고백했다.
신봉선의 패션에 얽힌 굴욕담은 8일(토) 새벽 12시 40분에 채널A '압도적7'에서 공개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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