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4일 함 행장과 임원들이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직원들에게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형식적인 시무식을 탈피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지난 9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통합 후 실시한 첫 행사로 그 의미를 더했다.
함영주 행장은 “올해는 하나․외환 은행의 화학적 결합의 완성을 넘어, 직원들간의 실질적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해 최고로 즐거운 은행, 최고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은행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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