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경남은행, 2% 정기예금 특판 판매 연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04 15:19

수정 2016.01.04 15:19

경남은행, 2% 정기예금 특판 판매 연장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고객 성원에 따라 지난해 말 종료했던 2%대 정기예금 가입 이벤트를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지점 방문없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뱅킹을 등 비대면 거래를 통해 '이 머니'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1.60% 기본금리 외에 최대 0.5%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우대 금리 요건은 △평생통장에 1건 이상 자동이체 거래(0.05%)ㆍ신규가입 이전 1년간 정기예금 미보유(0.10%)ㆍ경남BC카드(체크카드 포함) 결제금액 300만원 이상(0.10%)ㆍ최초 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 고객센터 전용상품 신규고객(0.10%)ㆍ가입금액(2000만원 이상 0.10%, 3000만원 이상 0.15%) 등이다.

개인과 개인사업자 모두 가입 가능하며, 가입 한도는 1억, 가입기간은 1년이다.


경남은행 관계자는“비대면 채널 정기예금에 대한 고객 여러분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연장했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