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울산, 관광객 편의 위해 홈페이지 개편작업 완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04 18:15

수정 2016.01.04 18:15

울산시는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추진한 '울산관광 누리집(홈페이지)' 개편작업을 완료하고 1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주요 개편 내용은 △정부3.0 시대를 맞아 관광정보 개방 △SNS 연계 등 시민과의 소통 강화 △디자인과 콘텐츠의 최신 트렌드 반영 △웹 접근성 강화 △반응형 웹 기술 적용 등이다.

시는 디자인과 콘텐츠를 최신 트렌드에 맞게 구축하고 웹 접근성이 취약했던 부분을 보완 및 다양한 브라우저 호환성을 확보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 최신기술인 반응형 웹 기술을 접목해 태블릿, 모바일 등 모든 스마트 기기에 최적화해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기존 도메인명(guide.ulsan.go.kr)도 사용자 입장에서 더 친숙한 이름(tour.ulsan.go.kr)으로 변경됐다.



시는 이번 개편으로 정부3.0 시대를 맞아 관광정보의 개방·공유 기반을 마련하고 SNS 퍼가기, 댓글 등 시민소통 중심으로 서비스 내용이 강화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기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