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임동근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4분기 양호한 실적은 정부주도의 대규모 할인행사 및 자체 판촉행사를 통한 매출 신장과 판교점의 본격적인 이익기여에 기인한다"라며 "2016년에도 도심형 아울렛 신규출점 및 신규포맷 출점으로 양호한 이익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임 연구원은 현대백화점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9만7000원을 유지했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