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라파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기부금 1억원 전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1.08 10:05

수정 2016.01.08 10:05

▲바이오 벤처기업 ㈜라파스는 피부과학 연구의 기술 발전과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취지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및 피부생물학연구소에 발전기금 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정남식 의료원장과 정도현 라파스 대표이사(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이오 벤처기업 ㈜라파스는 피부과학 연구의 기술 발전과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취지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및 피부생물학연구소에 발전기금 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정남식 의료원장과 정도현 라파스 대표이사(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이오 벤처기업 ㈜라파스는 피부과학 연구의 기술 발전과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취지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및 피부생물학연구소에 발전기금 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연세대학교 의료원장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라파스는 정남식 의료원장, 이병석 의과대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본 기부금은 피부 구성성분 기초 연구를 비롯한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연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