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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렛
아웃렛은 새해 첫 주말을 맞이해 다양한 신년 세일과 함께 회사별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아울렛 서울역점은 오는 8일까지 '개점 4주년 축하전'을 열고, 각층 본매장에서 한정상품을 마련해 특가로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라인' 코트 9만9000원, '크록스' 성인부츠 2만9900원, '루이까또즈' 장갑 3만원 등이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미라클 스페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7일 단 하루 동안 엘포인트 적립후 3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500명 선착순으로 롯데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여주점은 6일부터 15일까지 2015년 겨울 상품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갤러리아 아울렛의 경우 50% 할인에 최대 40% 추가 할인해 주고, 르베이지, 구호 등의 브랜드도 40% 할인에 20%를 추가로 할인해 준다. 브랜드 별 행사도 진행한다. 알레그리는 오는 8일까지 2015년~2016년 가을 겨울 상품을 최대 20% 추가할인해 70%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현대아울렛 김포점은 6일부터 12일까지 매장별로 '럭키 프라이스' 행사를 열고 브랜드별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세컨드런은 2015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대 60%, 비이커와 띠어리도 60%까지 할인해 준다. 같은 기간 아우터, 방한용품 특가전도 진행한다. 노이즈, 토바간, 킨록앤더슨 등 브랜드는 방한 의류를 40~70%까지 할인한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12일까지 겨울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여성 브랜드에서는 리스트, 로엠, 앤클라인의 '여성 브랜드 겨울 상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세이브존 눈꽃 트레킹, 겨울 바다여행 등 막바지 겨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겨울 여행룩 제안전'을 오는 9일까지 전 지점에서 실시한다.
서울 노원점은 1층 옥외행사장에서 '이지캐주얼 겨울 특가전'을 열고 뱅뱅과 폴햄을 최대 80% 할인한다.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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