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은 내달 18일 가로수길 헥사곤에서 삼성카드 20~30대 미혼남녀 회원 (각 8명, 총 16명)을 대상으로 '펍에서 만나, 함께 즐기는 MEXI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미팅파티 장소는 멕시코 전통 펍(Pub)으로, 캐주얼 한 분위기에서 이성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성과의 1:1로테이션 대화 시간이 마련되며, 전문 MC의 진행에 따라 다양한 커플 게임도 진행된다. 또 미팅파티 참가자들에게는 향기 가득한 디퓨저, 수제쿠키, 와인 등이 증정된다.
참가신청은 내달 12일까지 결혼정보업체 가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당첨자는 13일부터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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