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이웃에게 나누는 따뜻한 온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2.12 13:56

수정 2018.02.12 13:56

'이웃에게 나누는 따뜻한 온정'

대한적십자사 직원과 아이돌그룹 VAV(브이에이브이) 멤버들이 12일 서울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에게 떡국 떡과 선물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설을 맞이해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떡국 떡과 밀가루, 부침가루와, 김치등 선물상자 700세트를 준비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사진= 김범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