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한국GM, 5월 군산공장 폐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2.13 10:16

수정 2018.02.13 10:16


한국GM은 오는 5월 말까지 군산공장의 차량 생산을 중단하고, 공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산공장은 최근 3년간 가동률이 20% 가량에 불과한데다, 최근 가동률이 계속 하락하면서 지난 8일에는 가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