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재개관한 부산박물관 부산관(조선시대~근현대사 전시)을 활용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중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일본과 부산의 관계, 일본의 영향과 임진왜란의 여파 등을 학습한다.
단순한 강의식 학습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모둠별로 전시해설을 듣고 전시실 속 단서를 찾아 일본과의 관계를 생각나무로 만들어보는 창의체험형 학습과정이 될 전망이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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