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가족영화 2편 무료 상영
예빛섬 영화제의 올해 주제는 가족이다. 23일 오후 7시30분 배우 최우식 주연의 '거인'이, 24일에는 배우 이요원·이솜 주연의 '그래, 가족'이 각각 무료로 상영된다.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5시부터는 야외무대 공연 등 다양한 사전 행사도 진행된다. 동양의 바이올린이라 불리는 중국 전통악기 얼후, 청명한 소리 덕에 천상의 악기로 불리는 비파 연주가 함께 펼쳐진다.
mkba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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