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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서 벌에 쏘인 60대 숨져

뉴시스

입력 2019.08.20 21:47

수정 2019.08.20 21:47

【양양=뉴시스】김경목 기자 = 20일 오전 8시13분께 강원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A(65)씨가 벌에 쏘여 의식을 잃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양양소방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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