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뉴스1) 박슬용 기자 = 3일 오전 8시23분께 전북 무주군 설천면에 위치한 농촌생활문화체험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농촌생활문화체험관 한 동(368㎡)과 내부에 있던 음향기기와 집기류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3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체험관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산림청 헬기 등 장비 16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4시간여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체험관 관리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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