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SK텔레콤의 주요 파트너로 CES에 참여한다. 관람객들은 SK 공동 전시관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앞서 검은사막 모바일은 지난해 12월 영어를 비롯한 7개 언어로 150여개국에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사전 예약자가 450만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김경만 펄어비스 최고사업책임자(CBO)는 "클라우드 및 스트리밍 기술 관련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하고 있다"며 "이번 시연을 통해 세계 각국의 더 많은 이용자들을 만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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