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동물보호감시·불법촬영점검…,은평구 공공일자리 사업

뉴시스

입력 2020.01.08 11:56

수정 2020.01.08 11:56

[서울=뉴시스]서울 은평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서울 은평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10일부터 6월30일까지 24억6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19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공공일자리사업은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2개 분야 166명(공공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비사업) ▲공공사회적 일자리사업 10개 분야 126명(도서관 활성화 사업, 공원 유지관리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4개 분야 27명(불법 촬영 민간 점검단, 마을 카페 바리스타 양성사업)등 총 16개 분야다.


근무 시간과 임금은 주 30시간(1일 6시간)에 5만2000원, 주 15시간(1일 3시간)에 2만6000원이다. 교통·간식비와 주·월차 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4대 보험에 의무가입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