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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새해 첫 시민과 열린 대화로 '소통'

뉴시스

입력 2020.01.10 17:27

수정 2020.01.10 17:27

10일부터 한달간 여수시 26개 읍·면·동 순회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권오봉 전남 여수시장이 10일 오후 여수시민회관에서 올해 첫 '시민과의 열린 대화'를 갖고 동문, 한려, 중앙, 충무, 광림, 서강, 대교, 국동, 월호, 만덕동 주민들에게 민선7기 시정성과와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여수시청 제공) 2020.01.10. kim@newsis.com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권오봉 전남 여수시장이 10일 오후 여수시민회관에서 올해 첫 '시민과의 열린 대화'를 갖고 동문, 한려, 중앙, 충무, 광림, 서강, 대교, 국동, 월호, 만덕동 주민들에게 민선7기 시정성과와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여수시청 제공) 2020.01.10. kim@newsis.com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권오봉 전남 여수시장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올해 시정 방향을 소개하기 위해 10일 '2020년 권역별 시민과의 열린 대화'를 시작했다.

권 시장은 이날 오후 여수시민회관에서 동문, 한려, 중앙, 충무, 광림, 서강, 대교, 국동, 월호, 만덕동 등 10개 동 주민들과 열린 대화를 가졌다. 민선7기 비전과 시정 성과, 2020년 주요 업무계획 등을 보고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시민의 목소리를 들었다.

권오봉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잘 새겨들어 시정의 밑거름으로 삼겠다"면서 "시민 모두의 삶이 더 나아지고, 여수에서 사시는 것이 더 행복하고 자랑스럽게 느끼실 수 있도록 시정 성과 가시화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시민과의 열린 대화는 다음 달 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여수 지역 곳곳에서 열린다.



15일 오후 3시는 여서, 문수, 미평, 둔덕, 시전동 주민과의 열린 대화가 여수 문화홀에서 열린다.
마지막은 내달 7일 오전 10시 삼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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