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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민채, 9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

신진아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민채/사진제공=웨딩매거진 웨딩21 © 뉴스1 /사진=뉴스1
한민채/사진제공=웨딩매거진 웨딩21 © 뉴스1 /사진=뉴스1
[서울=뉴시스] 배우 한민채 웨딩사진 (사진 = 웨딩매거진 웨딩21) 2020.11.23. 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 배우 한민채 웨딩사진 (사진 = 웨딩매거진 웨딩21) 2020.11.23. 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배우 한민채(36)가 11월 28일 오후 1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결혼한다. 신랑은 안중운(27)씨로 9살 연하 회사원이다.

한민채는 지난해말 중국에 갔다가 일관계로 안씨를 처음 만났고, 귀국후 교제를 이어 오다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당시 한민채는 능숙한 중국어 통역과 성실하고 열정적인 안씨의 모습에 호감을 느꼈고, 안씨는 한민채의 미모와 연예인 답지않은 소탈함에 반했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한민채는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8년 드라마 ‘돌아온 뚝배기’로 데뷔했으며 mbc드라마 ‘이몽’‘김수로’‘즐거운 나의집’, kbs’사랑은 노래를 타고‘, sbs’떳다 패밀리‘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이런 게놈의 로맨스‘ ’연남동 패밀리‘에 출연했다. .

한편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100명 이하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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