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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식]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등

뉴시스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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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17일 구종환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부회장, 박철우 사회협력팀장, 대한적십자사 합천지구협의회 김행진 회장 및 유점숙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및 재해 이재민 구호,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2022년도 합천군의 자체 모금목표액은 3375만원이며, 올 12월부터 내년 1월 말까지를 집중 모금기간으로 정해 활발한 모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용문전력 이점용 대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합천군은 ㈜용문전력 이점용 대표가 17일 용주면사무소를 방문해 희망2022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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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용주면 소재 ㈜용문전력을 운영하는 이점용, 김점순 부부는 합천군 지역사회 각종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민의 화합과 안정을 위한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24년 동안 매년 시·청각장애인들의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를 후원하며, 시·청각장애인들에게 명절마다 선물과 정을 나눠오고 있는 등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꾸준히 선행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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