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만8223명 확진, 1주 전보다 527명↑…사망 12명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 하루 동안 1만8223명 발생했다.
2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만8223명 늘어 552만4078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12일 1만7696명과 비교해 527명 늘었다. 일요일이던 전날(18일) 4191명보다는 1만4032명 늘었다.
서울지역 확진자는 평일 기준으로 지난달 17일 이후 4주 넘게 1만명대 확산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2명 늘어 누적 5971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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