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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7기 발대식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29일 부산시소상공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부산 17기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경제진흥원 제공
29일 부산시소상공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부산 17기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경제진흥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경제진흥원은 2024년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부산 17기 교육생의 발대식을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사업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기업가형 소상공인 창업가로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라이프스타일, 로컬크리에이터, 온라인 셀러 등 3가지 유형의 예비창업가 50명을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은 교육생 선정서 수여식과 사업 오리엔테이션, 지원사업 설명회 등으로 진행됐다.

발대식 후 교육생들은 창업 교육과 컨설팅, 비즈니스 모델 및 브랜드 개발, 시장 진입 등 본격적인 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 최대 4000만원 이내의 사업화 자금과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디지털 커머스 프로그램 등 연계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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