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지적 ‘평창읍 응암리 농어촌도로’ 확‧포장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내년 6월까지 약 4억 원을 들여 평창읍 응암리 농어촌 도로 205호에 대한 확‧포장 공사를 추진한다.
16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원활한 차량 통행과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것이다. 해당 구간은 협소한 도로 폭 때문에 교행이 불가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겨울철 결빙 시 위험한 급경사 구간도 있어 도로 보수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발생한 곳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주민들과 도로 이용객의 의견에 귀 기울여 사업대상지를 선정했다”며 “합리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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