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
이 대통령, '수출 역대 최대' 관세청장 보고 공유…이종욱 청장 "12월초 1조 달러 전망"
SNS에 관세청장 성과 보고 공유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올해 수출 누계가 지난해 연간 실적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는 내용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하며 국정 성과를 홍보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5일 오후 1시 기점 올해 누적 수출액이 7049억 달러로,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연간 수출액 7093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이종욱 관세청장의 보고를 공유했다.
이 청장은 "보호무역주의 강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중동 상황 등 불확실한 통상 환경 속에서도 우리 수출은 놀라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어 "현재의 견조한 수출 흐름이 이어진다면 12월 초쯤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이 전망된다"며 "지금까지 연간 1조 달러 이상을 수출한 국가는 미국·중국·독일 3개국"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