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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회장 딸' 애니, 크롭톱 사이 드러낸 복근…극세사 각선미까지 [N샷]

뉴스1
사진=애니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애니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애니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애니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딸이자 혼성 5인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활동 중인 애니(본명 문서윤)가 극세사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11일 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번째 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검정 크롭톱과 짧은 바지를 입은 애니가 난간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은색 십자가 목걸이로 카리스마 가득한 분위기를 완성한 애니는 잘록한 허리 라인도 뽐냈다.

이어진 전신 사진 속에서도 애니는 남다른 자기 관리로 다져진 복근과 함께 극세사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다. 지난해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가요계에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달 새 미니앨범 '크래시'(CRASH)를 발매한 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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