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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다영, 수영복 입고 만삭 D라인 공개…"♥배성재 함께 산부인과 다녀"

뉴스1
김다영 인스타그램
김다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고은 인턴기자 = 12월 출산을 앞둔 김다영 전 SBS 아나운서가 수영복을 입고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김다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남편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와 촬영한 셀카 등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다영은 사진에 "바쁜 와중에도 산부인과 진료만큼은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함께 다녀준 곰팅이"라는 문구도 곁들이며 배성재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다영은 다른 사진에서는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다영은 "그저 웃음만 나는 임산부 수영복 샷"이라며 "왜 하필 수영복은 옛날 햄 색깔로 샀을까, 약간 물풍선 같기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성재와 14세 연하인 김다영은 SBS 아나운서 선후배 출신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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